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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보 어메이징 실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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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좌새나 작성일19-01-29 01:30 조회1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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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박해민 실책으로 두산 그라운드홈런 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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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6_205835.jpg 여러분 기도 좀 해주세요.아버지께서 간이 많이 안좋으셔서

침상에 누워 계신다.

갑작스레 알게 된거라 경황이 없는데

상황이 워낙 안좋아놔서 가망이 많이 없는것 같더라

어젠가 검사해서 오늘 결과 나온다 그래서 아침바람으로 가 있었는데 좋은 결과 아닐줄은 알았지만 착잡하네

매일 아버지랑 거실 짠짜라니 누워서 잤는데

어제도 그렇고 연이틀 혼자 자려고 누워서

천장을 올려다보는데 그냥 좀 그렇다

나는 이리 거실이 넓은줄 몰랐다

나만 있으니

참, 좁은 거실이 넓다 정말.

벌써부터 이러면 안되는데...

상황은 혹이 너무 커져서 색전술 하나만 바라봐야 하는 상태인가봐. 남은 장기도 상태가 좋지 않다고 하고.

병실에 올라가서 어머니 나가시고 둘이 남았을때 아버지께 아득바득 살면서 어머니 잘 챙기라 그러셔서 나는 아직 그런 말 마시라 하고 나왔는데.

아버지께서는 왠지 직감적으로 아시는것 같더라고 날이 얼마 없다는거. 그래서 며칠전에 생전 사주신적 없던 치킨도 사주시고 그랬나보다. 몇년 전에는 햄버거 사온 적 있었는데 이웃분이 거나하게 취한채로 왔다 그러시더라고.

너무 늦었지마는 밤에 들고 들어오는 간식의 의미를 이제는 알것 같다.

여튼 아는 분들이 서울대 병원으로 올라가라고 해서

예약하고 준비도 하고 기차편도 구하는데 별다를게 있겠냐고 하시는데 심란하네.

해준게 없어서 미안하다 그러시는데 그렇게 썩어들어가느라 나 살아가게 된거 아니겠어. 우리 아빠는 할머니도 멀쩡히 살아계시는데 뭐가 그리 바빠서 가려는지 모르겠다. 결혼하는것도 보고 손주도 봐야는디, 나 아직 새파랗게 젊은데, 아빠보다 나이 많아본적도 없는데 진짜로 왜 그러시는지 모르겠다.

하루하루 아빠 목소리 닳는게 정말 미칠것 같아. 쉰 소리 많이 나는게. 까먹진 않겠지 ?

이참에 부탁도 하나 할게.

요번 주말에 우겨서라도 부모님 손 잡고

건강검진 한번 해드려라

지금은 내가 그걸 못해서 한인 사람이기도 하고

초기에 진단할 수만 있다면

그래서 더 오래 보고 살 수 있음

그깟 검진비 몇푼보다 낫지 않겠어

그러니 본인도 마찬가지로 건강 유의하고

이건 돈 드는거 아니니까 연말에 소중한 사람한테 연락 한번씩 하고

읽어줘서 고맙고 좋은 일 있길 바라.


내가 다른 사이트에도 쓴 글인데...위로받고 싶어서 썼어요.... 별 일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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