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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 luxurious Mediterranean-style interior

명량노도(鳴梁怒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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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꽃뜨락펜션 작성일16-11-11 11:08 조회1,54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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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대첩지 울돌목 소용돌이치는 물살에 스며있는 충무공(이순신)의 호국정신
울돌목은 1597년 정유재란 때 이순신장군의 지휘아래 세계해전사에 길이 빛나는 조선을 구한 ‘명량대첩’의 승첩이 이루어진 곳이다. 명량(울돌목)은 문내면의 화원반도와 진도사이의 좁은 해협으로 물살의 빠르기가 평균11.5노트(1초에 5.7m 정도)에 이른다. 우수영에서는 유네스코지정 세계무형문화유산인 우수영 강강술래와 무형문화유산인 부녀농요가 전승 보존 되어오고 있다.
문내면의 학동리와 진도 녹진 사이의 약 2km 협수로가 명량해협이다.
해로의 수심은 약 20m이며 넓은 바다에서 좁은 해협으로 들어오는 조류에 따라 급물살을 이룬곳이다.
서 남해바다에서  밀려오는 급물살이 암초에 부딪혀 우는 물음소리가 20리까지 들렸다해서 한자어를 풀어 울돌목이라 한다.
문내면의 전라우수영은 조선 초기(1440)에 조선수군이 주둔하는 전라수영이 설치되었고,  전라수영은 세조11년 (1465)에 전라수군절도사영으로 승격 서 남해안이 너무 광범위해 성종10년(1479)에 순천 내례포(內禮浦:현 여수)에 전라좌도수군절도사영이 설치되어 이곳은 전라우도수군절도사영(약칭 전라우수영)이라 칭하게 되었다.
전라우수영 앞바다인 울돌목은 정유재란 때 13척의 판옥선으로 133척의 왜선을 맞아 대승을 거둔 조선수군 3대 승첩지의 하나로인 명량대첩의 승리의 현장으로  임진왜란의 7년여의 전쟁을 종식시키는 계기를 마련한 곳이다.

거북배 유람선이  명량대첩승첩지의 해전루트를 따라 장군과 휘하의 병사, 그리고 민초들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자, 벽파진까지 운항하고 있어 필사즉생. 필생즉사의 울돌목 물상체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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